썸머워즈

결론은 그렇군요

고스톱을 합시다,

고스톱은 세상을 구합니다--

by aholics | 2009/08/20 10:40 | 트랙백 | 덧글(0)

대세 라고 하긴 그런가요? GI JOE입니다.

지 아이 조를 보고왔습니다.

음. 몇가지 감상을 적자면

1. 참 이병헌씨 히로인 맞더군요, 쿨데레인지 츤데레인지는 논외로 치고(...)

2. 일부러 CG를 장난감 스럽게 했다는데, 제 눈이 뭣같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그리 티는 안납니다.

3. 그나저나 미이라 에서 본 주연배우분들이 리턴하셨군요,

4. 스네이크가 백인이었어!!

5. 최강 떡밥에 얹어지겠군요, 아이언맨 슈츠가 좋아염? 아니면 지아이조 가속 슈츠?

6. 이번편은 말 그대로 서막이로군요 1은 그런대로 잘 했으니 이젠 떡밥 추스리고 이어나갈 일만 남겼어요,

미이라 3만큼만 아니었으면 좋겠군요

7. 번역은 영어 아시는 분이라면 대략 10군데 정도가 거슬릴텐데. 뭐. 변압기2를 견디셨다면야,,

by aholics | 2009/08/10 01:06 | 트랙백 | 덧글(0)

변압기 2 보고 왔습니다

감상평을 한마디로 축약하자면


감상평의 대세인


'홍주희 님 이 번역 대체 어쩔..'

이 정말이더군요



아놔(....)

by aholics | 2009/07/15 00:10 | 트랙백 | 덧글(0)

어린이군대



글을 쓰기전에 사설을 우선 애기해보죠

종교의 배타성은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슨말이고 하니 
 

말 그대로 해석과 이해의 사유인데, 음, 예를 들자면 현재 우리사회에서 여자는 이렇고 남자는 저렇고의 통상적 관념의 시작은 대부분 사람들이 유교를 꼽습니다.

 

그런데. 정작 유교의 내용을 보면 그 당시의 사회상으로는 맞는 애기이지요, 사실 유교(학)라는 자체도 그때까지의 예법을 모아놓은 모음집인지라 당시에는 그 예법이 상대적으로 맞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떨까요?, 유교에서 말하는대로 주나라 시대를 찬미한다고 해서 순장을 해야 하는건 아니겠죠? 유학이 펼쳐지던 당시 처럼 배 굶는다고 사람 잡아먹을수도 없는노릇이고요, 

이렇듯 서양의 철학의 유입과 각종 종교의 성립과 도입, 그리고 사회의 변화등으로 이미 그 시대의 예법 또는 풍습은 맞지 않는게 대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유교는 무조건 아닌걸까요? 그건 아닙니다, 어른을 공경하고 어른은 본을 보이고 약한자를 돕고 강한자는 우선적으로 베풀줄 알며, 상사는 하급자를 보듬고 책임을 다하며 하급자는 자기위치에서 그 책무를 다하는등 그 기본적인 정신들은 충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됩니다.

 

하지만 왜 유교가 문제가 되는가를 보면, 그 해석에 문제가 있음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나이면 뭐든지 다되고 내가 상급자인데 땡깡 피우면 어때? 라든지요

 

이렇듯 종교의 배타성이란 저러한 해석의 문제가 바로 우리들이 느끼는 배타성이라고 봅니다.

 

솔까말로 기독교에서도 십일조는 19세기말에 대부분 폐지된 문제입니다. 안내도 상관은 없죠(...),

 

게다가 성경의 논리대로라면 남자는 무조건 무 마취로 할례를 해야 하고 여성은 월경때는 교회 근처에도 못오며 고기는 부위별로 못먹는 부위 골라먹어야 하고 일년에 몇달은 고기는 먹지도 말아야 하는등 문제가 있습니다.

 

꾸울란에서 명시하는 하렘과 형수를 취하는 문제는 당시 전쟁등으로 어려운 지역문제로 어지러웠던 당시 시대상을 배경으로 여성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목적이지 현대의 탈레반 운동처럼 무슨 여자를 짐짝내지는 아기낳는 살아있는 기계 취급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꾸울란에서는 오히려 여성을 보호하는 입지가 강하지요(이는 유교에서도 여성과 남성의 대등한 취급을 요하는 부분과 일맥상통합니다.)

 

이런 예에서 보듯이 종교의 배타성은 그 해석의 분분함에 있어 기인되는 문제입니다.

 

뭐 저도 카톨릭이긴 합니다만, 모스크나 개신교, 절의 예배, 집회에 잘 나갑니다,(친구들 중에는 목사나 무슬림도 있습니다) 제것만

이 최고일수는 없죠, 다만 그 교리에 있어서 서로간에 대립할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것은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만, 서로간의 철

학적이고 교리학적인 논쟁으로 발전을 도모할수도 있는거고, 인간대 인간으로 서로를 이해할수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저 어린이 군대라는 아무것도 모른채 가있는 아이들이 바로 저 길거리에서 '천국 가는 하이패스 원터치 오케이'

불라불라를 주장하는 인간들의 만행의 결정체라 봐도 무방하다는 겁니다.

대체 뭔 생각으로 자신의 뜻으로 선택해야 하는 지팡이를 억지로 자기들 취향으로 집어줬는지 모르겠네요,

이른바 앞서 애기한 길거리에서 성경 하나면 만병통치 만수무강 천국가는 지름길을 주장하는 자들을 만들어낸겁니다

전도하시는 분들을 보면 삼위 일체에 관해 제대로 반문 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고,

 

누가 인간의 죄를 사하는지에 대해서도 '성경' 만 믿으면 하이패스라고 믿는 분들이 대다수이니 우습기는 하지요,

 

음 근데 또 우스운게 뭐냐면 이슬람이랑 가톨릭이랑 믿는 신은 같습니다. 예수가 말하는 그것이나 무하마드가 말하는 그것이나 동일하지만 단지 섬기는 방식이 너무나 다른 교파라고 할까요,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성경의 아브라함 ->  이삭 -> 야곱->etc 생략 -> 오난 ->첩자식 많은데 아내가 첩에게 만드라고라를 사멕여서 난 아들 후손이 '예수'-> etc 생략 ->마호멧입니다

단언하자면 성경은 전체적으로 신과 이스라엘 민족의 약속 같은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려울때 마다 선지자를 보내서 니들 어려움 러쉬 앤 캐쉬로 구해주마 이런건데 여기서 예수를 마지막 선지자로 보는게 기독교요, 아니면 그걸 세례자 요한으로 보는게 유대교, 그것도 아니고 그 후손인 마호멧으로 보는게 이슬람교 로 세세한 규약이나 문장을 제하면 단축이 가능합니다

 

사실, 이렇게 종교에 관한 잡설을 늘어놓은건 이 말이 하고 싶어서입니다, 구원은 찾을 필요가 없다는거죠, 어떤 신이라 할지라도 그 믿음에 쏟는 정열과 눈물로 행한다면 그것이 사람에게 행하는 축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곧잘 하게되는 이유가 앞서 애기드렸듯이 무분별한 제대로된 갈피도 못잡는 선교자들 때문입니다,

 

사실 신학교나 목회에서도 '실증주의'적 이론 즉 예수님은 단순한 인간으로서 길을 터놨을뿐이다 라는게 공공연히 신학대교수님 입에서도 흘러나오는 애기가 된 지금 저런 갈피는 무의미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갈피야 말로 수천년간 인간이 투쟁과 논쟁으로 가다담아온 진리이니 외면하는것은 눈먼 사람이 지팡이를 버리는 것과 같은것입니다.


근데 그 갈피를 쥐어주기는 커녕 선택권마저 박탈한채 다양해야 하는 시야를 잘라막아놓고 종교의 배타성이라는 자신들의 아집과

오만 독선을 주입시켜놨다고 밖에 볼수가 없네요


음. 말이 길어지고 또 말 재간이 없어 담아야 할 애기가 제대로 담겨지고 전해졌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제가하고 싶은 말은 그렇습니다.


 

'제 정신이 아니에요 저건 미친짓이에요'


 

by aholics | 2009/05/18 13:52 | 트랙백 | 덧글(2)

디케이드?



아키히로 : 네 놈이구나 경제를 파멸시키려 드는 악마라는게!!

ㅇㅂㅁ : 어이 어이 좀 봐달라고

<중략>

아키히로 : 네 놈은 대체 정체가 뭐냐!!

오바마 : 지나가던 대통령이다

<중략>

오바마 : 파이널 폼 라이드 부시시시시시

....

설렁탕을 코로 먹는 상상의 시작은 이렇군요 orz 며칠전에 한건데 꿈에 나올정도로 발전한걸 보니 평행세계에서는 틀림없이(그만해!)

by aholics | 2009/03/26 00:52 | 트랙백(1) | 덧글(1)

대 일본전 전략표




작년을 생각하면 어휴 병맛도 이런 병맛이 없다능;

by aholics | 2009/03/08 21:33 | 기타 etc | 트랙백 | 덧글(0)

오늘 대 일본전 야구 관람 평



편제나 기타 분위기부터가 왠지 설렁설렁 하는 분위기 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기대를 한 제가 바보스러워 지는군요 orz

그것도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콜드 쥬스 라니

뭐 자세한건 다른 분들이 이미 포스팅 하기도 했고 참 할말도 없네요


by aholics | 2009/03/08 00:38 | 트랙백 | 덧글(0)

어느새 새해로군요

간만의 포스팅이 우울한것은

지방 공단에서 뭣빠져라 방학동안 일했지만 등록금과 잡비를 넣으니 잡히는것없는 손바닥때문일겁니다

용돈 벌이는 하고 싶어 했지만

결코 환율 널뛰기나 기타 한국의 헬게이트 때문이 아니죠. 음

아무튼 그러네요 복학해도 과에 여자도 몇 없고(공대도 아닌데!!!)

결국 부모님께 손벌려야 하는 현 상황이 우울할 뿐이죠

결코 지를게 늘어나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orz  망할 환율

뭐 키가 170 못 넘어서 어느새 발육 좋은  국제화 스러운 아이들 보다 작은것 때문에 그러는것도 아니고요 orz

결코 30대 넘어보이는 얼굴때문에 좌절한것도 아닙니다

어째 쓰면 쓸수록 자기혐오 우울함만 늘어나니 이만 넘기겠습니다.

아무튼 늦었지만 제가 아는 모든 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뒤늦게 적습니다

이거나 먹고 환율아 지름신아 떨어져라!!

by aholics | 2009/03/07 01:13 | 트랙백 | 덧글(2)

도서관에서 한줄

도서관에서, 벨라차오를 들으며 웹서핑을 하고 있자니,

뒤통수가 따갑군요, 스스로를 오닭..이라고 생각은 않치만 주위 시선은 이미 그렇고 그런듯..

by aholics | 2008/01/22 15:36 | 트랙백 | 덧글(3)

요즘의 근황

1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투표는 했는데 결국 대세는 바뀌지 않았군요

모 후보의 말처럼, 도덕이 밥을 먹여준다는 생각은 변하지 않는만큼, 바라는건 청렴 결백뿐이지만

줄타기에 앞장선 검찰을 보고 있자면

BBK 처리라는 입증과제가 어찌될지 알만합니다

2.
어제 지인의 원서 구입문제로 코엑스 반디 앤 루이스에 다녀오던중

길거리의 전도자 한분을 만났습니다,

자칭 천주교이신 분인데, 칸에 앉아있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주님을 믿으세요 를 외치더군요,

제 옆쪽에 할머니도 연신 거부 하다 결국 짐챙기고 일어날려니 주위의 거북한 시선을 의식하였는지 잽싸게 만류하면서 다음 타자인
저에게로 오는데


저도 물론 제대로 잘 박힌 신도도 아니고, 속된말로 부페식 신도인데

하아, 하다못해 여호와의 증인 분들도 자신의 믿음에 대한 지식과 증거는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이 모든것을 구원해준다는 주님만이 진리라는 그 증거자료가 성경 어디에 나오는지도 모르고,

천주교 라면서 온리 주님이라니,

...삼위일체 사상은 어디로 가신건지,

이건 뭐 진짜 지능적 안티이신건지

이것저것 애기하다 결국 밀리자 하는 말이

자만하지 말라는둥 적그리스도의 꾀임에 빠진 악마의 종이라는둥,

결국 증거 요구에 꼬리를 내리셨는데,

음. 뭐 즐겁지는 않습니다만, 제 옆자리의 아주머니께 또 뭐라고 뭐라고 하시길레, 지능적 안티라고 친구에게 말하는척 슬그머니 말

을 흘리자 바로 내리시더군요 

서론은 길었지만 결국 말하고자 하는건 이겁니다,

자신의 믿음에 자신이 있다면 그 믿음에 충실하면 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광신도라는건 달리 있는게 아닙니다, 말 그대로 미칠 광이죠, 자신의 믿음을 타인에게 인위적으로 강요하는것 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목에 칼 들이대고 죽을레 아니면 믿을레 하는거랑 다를게 뭐있을까요, 또 그렇게 얻어진 믿음이라는게 신실한것일까요?

물론 그 분들 나름의 진리와 사정이 없지는 않겠지만 타인의 소소한 시간을 앗아가며 고통을 주는건 나름의 죄가 아닐까합니다

3.
길거리에서 모금하시는 분들 보면, 송구스런 애기지만 믿음이 안갑니다,

....

특별한 사건이 있던것은 아니지만,

구세군 냄비정도가 저에게는 기쁠따름입니다,


4.
태안옆의 당진이 부친의 고향인지라 얼마전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그리 저도 요령도 없고 일이 서툴러 많이는 못했지만 잘한것도 없고요

정말 하고 싶은 말은,



정작 책임을 저야 할 분은 어디로 가셨으며 정작 위로 받아야 할 분들에게는 손이 안가는지요

제발 아이들 데리고 내려오셨으면 아이들에게 사전 교육을 해주시고,

연인분들은 서로의 사랑 확인과 유희보다는 본래의 목적에 충실해 주시며

무리의 지휘자들께서는 시선 보다는 노력에 초점을 맞춰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서울 번호판 6XXX 등등의 분들 사진이 필요하시면 직접 앞으로 오십시요, 오셔서 일하시고 찍으시면 됩니다,

아무런 행동없이 사진만 가져가시는게 얼마나 가치없고 염치없는 행동인지 자각이 안되시는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분리수거에 신경좀 써주세요, 물품은 제때 공정히 주시고요,

by aholics | 2007/12/20 11:2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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