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2일
도서관에서 한줄
도서관에서, 벨라차오를 들으며 웹서핑을 하고 있자니,
뒤통수가 따갑군요, 스스로를 오닭..이라고 생각은 않치만 주위 시선은 이미 그렇고 그런듯..
# by | 2008/01/22 15:36 | 트랙백 | 덧글(3)
도서관에서, 벨라차오를 들으며 웹서핑을 하고 있자니,
뒤통수가 따갑군요, 스스로를 오닭..이라고 생각은 않치만 주위 시선은 이미 그렇고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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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홀릭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대백 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