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새해로군요

간만의 포스팅이 우울한것은

지방 공단에서 뭣빠져라 방학동안 일했지만 등록금과 잡비를 넣으니 잡히는것없는 손바닥때문일겁니다

용돈 벌이는 하고 싶어 했지만

결코 환율 널뛰기나 기타 한국의 헬게이트 때문이 아니죠. 음

아무튼 그러네요 복학해도 과에 여자도 몇 없고(공대도 아닌데!!!)

결국 부모님께 손벌려야 하는 현 상황이 우울할 뿐이죠

결코 지를게 늘어나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orz  망할 환율

뭐 키가 170 못 넘어서 어느새 발육 좋은  국제화 스러운 아이들 보다 작은것 때문에 그러는것도 아니고요 orz

결코 30대 넘어보이는 얼굴때문에 좌절한것도 아닙니다

어째 쓰면 쓸수록 자기혐오 우울함만 늘어나니 이만 넘기겠습니다.

아무튼 늦었지만 제가 아는 모든 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뒤늦게 적습니다

이거나 먹고 환율아 지름신아 떨어져라!!

by aholics | 2009/03/07 01:1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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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ainid at 2009/03/07 02:12
힘내세요. -_-
Commented by 레이 at 2009/03/07 02:35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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